온페이스, 글로벌 컨텐츠 사업에 첫 시동을 걸다
by 운영자 | Date 2019-05-10 13:53:15

ì¢ì¸¡ë¶í° ê·¸ë ì´ì¤ ë¦¬ Singularity ìê°,  ì릭 í¡ Singularity ëí, ììì´ ì¨íì´ì¤ ëí, ì°ì¸¡ì ì´ì°½í ì¨íì´ì¤ ì»¨í츠ì¬ìë¶ë¬¸ ì¬ì¥. [ì¬ì§=ì¨íì´ì¤] 

▲ 좌측부터 그레이스 리 Singularity 작가,  에릭 텡 Singularity 대표, 양수열 온페이스 대표, 우측은 이창현 온페이스 컨텐츠사업부문 사장. [사진=온페이스] 

[FETV=김윤섭 기자] 글로벌 IT 회사인 온페이스가 국내의 토종 컨텐츠의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하고 첫 발을 내딛었다.

 

온페이스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컨텐츠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첫 시작으로, 마시마로와 몰랑이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이창현 대표를 온페이스 컨텐츠사업부문 사장으로 영입을 하면서, 대만의 Singularity(싱규래리티) 회사와 상호간의 컨텐츠 퍼블리싱 및 마케팅 계약을 2019년 5월 10일에 온페이스의 사옥에서 체결 했다고 밝혔다.

 

대만에 설립된 Singularity 회사는 대만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및 중국 본토에서도 현재 각종 컨텐츠의 퍼블리싱 및 캐릭터 제품의 생산 유통 판매 사업을 하고 있는 중견 컨텐츠 회사이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 향후 온페이스에서 개발된 컨텐츠의 해외 퍼블리싱 및 각종 연계 사업에 관련된 전반적인 협력 관계로 나가기로 양사의 대표는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창현 온페이스 사장은 “해외의 여러 파트너 회사들 중 첫 시작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토종 컨텐츠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개발된 경쟁력 있는 다양한 캐릭터를 여러 가지 사업모델로 기획, 개발해 국내 및 해외 시장으로 상호간에 전략적으로 서비스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장은 “온페이스는 중국 바이두에 새로운 서비스 형태로 웹툰을 만들어 진행하며, 텐센트의 윗챗을 통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일본은 DMM 을 통하여 국내외 웹툰 서비스를 진행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동시에 양수열 온페이스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원활한 서비스에 필요한 부가적인 IT 기술 개발 및 해외 플랫폼 회사들과의 제휴 등에도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릭 텡 Singularity의 대표는 “이번 온페이스와 체결된 계약으로 인해서 글로벌 컨텐츠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추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최고의 웹툰 작가들과도 긴밀히 협의하여, PC나 모바일상에서 볼 수 있는 웹툰 뿐만 아니라 온페이스가 개발한 VR 플랫폼으로도 쉽게 볼 수 있는 웹툰을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할 준비에 바로 돌입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페이스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0길 28, 1009호대표전화 : 02-598-6511팩스번호 : 02-598-6512이메일 : sales@onface.net
Copyright @ 2018 Onfac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