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 5G 국제 통신 표준화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8-10-10 09: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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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 CTO 전호인 박사(오른쪽)와 그레그 존스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온페이스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통신 표준화 전문가인 그레그 존스와 손잡고 5G 국제 통신 표준화를 위해 협력한다.  


온페이스는 지난 8일 그레그 존스와 5G 기술개발 및 솔루션, 서비스 공급, 5G Mesh기술 등에 대한 국제 표준 제정을 위해 협력하고 3GPP 및 ITU 국제 통신 표준화 기구에 해당 내용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온페이스와 그레그 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페이스의 주력 개발 분야인 5G중 계기 개발 및 수신기, 칩셋모듈, 스마트 사물 인터넷(Smart IoT)기술, 셋톱박스, 자율주행차량, 실시간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VR·AR·MR기술 등에 대한 통신 기준을 적립하고 상용화하기로 했다. 

전 박사는 "대형 통신사에서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5G의 28 GHz대는 밀리미터 웨이브(mm-Waves) 대역으로 원거리 통신이 어렵고 중간에 장해물이 있을 경우 데이터 송수신이 불가능하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쏘렌토에서 개최되는 3GPP 표준화 회의에서 공식적인 표준안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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