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 ‘VR 플랫폼’ 시연…한국 교육시장 상용화 기대
by 운영자 | Date 2018-07-16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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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에듀클라우드 월드 2018'에서 관람객들이 온페이스의 올인원 VR 헤드셋을 착용·체험하고 있다. 2018.07.16

(사진=온페이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중기팀 =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에듀클라우드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에듀클라우드 월드 2018'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에듀테크 전문가들의 강연과 함께 업계 종사자들간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포럼은 KERIS 한석수 원장의 '에듀테크의 현장 적용 가능성 탐색'에 대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의 교육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온페이스의 VR 플랫폼을 직접 시연 및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직접 차세대 VR 플랫폼 기술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었다.

오후 세션에서 온페이스 양사열 이사의 'VR 스페이스를 공유하다, VR싱크'의 발표가 진행됐다. 온페이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이미 VR 플랫폼의 개발을 완성해 상용화에 들어갔다. 이번 VR 플랫폼은 학교 교육용, 게임용, 드라마 및 영화 등 360도 VR 시청 및 2D, 3D, 4D 시청이 가능하다. 온페이스의 올인원(All in One) VR 헤드셋(HMD)은 기존의 1대 1의 한계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인원수에 제한없이 같은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내장이 됐다.

KERIS 한석수 원장은 "지능정보 기술의 발달은 사회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교육 분야도 예외 없이 기술을 활용한 학습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학습 혁신을 뒷받침하는 에듀테크 산업의 현황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확인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페이스는 제4차 혁명 산업의 기반 기술인 VR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용 자체 플랫폼을 국내에서 최초로 만든 기업이다.

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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