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 中 니비루와 손잡고 VR 플랫폼 독점 운영
by 운영자 | Date 2018-05-25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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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비루 관계자가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산업진흥원 본사에서 '온페이스&니비루 VR 플랫폼데이'를 개최, 온페이스와 니비루와의 협업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온페이스는 25일 세계 VR·AR 플랫폼 점유율 1위 기업인 중국 니비루와 플랫폼 서비스 상용화를 공식화하고 VR 플랫폼데이를 개최했다. 

온페이스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산업진흥원 본사에서 '온페이스&니비루 VR 플랫폼데이'를 개최, 니비루와 한국 VR 콘텐츠 업체들과의 자리를 마련했다.

온페이스가 상용화를 시작하는 VR 플랫폼은 학교 교육용, 게임용, 360도 VR 시청 등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온페이스가 중국 니비루와 운영 서비스를 공유해 결제 시스템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SONY나 HTC처럼 단일 기기용 통신 시스템이 아닌 오픈형 시스템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언제 어디에나 담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온페이스 관계자는 "외부 기기들과의 상호 연계 서비스가 가능해 특히 게임이나 영상물 및 교육 분야에서 본 플랫폼이 상당히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온페이스는 올인원 VR 헤드셋을 출시해 일본과 미국 등에서 전자파 인증을 받고 현재 일본의 유수의 기업 등에 납품 중에 있다. 올인원 VR 헤드셋은 50∼100대까지 같은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내장돼 교육용 시장과 분양 홍보관 등 다양한 분야에 매우 효율적으로 적용이 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이낸셜뉴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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