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면인식기술이 일본 통신사 KDDI에 납품
by 운영자 | Date 2017-06-28 14:20:00

이미지온페이스(대표 박경현)은 안면인식, VR솔루션 기기제작, 무선이어폰 등 제4차 혁명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회사이며, 현재 태국 일본 홍콩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중국 차이나유니콤 중국세관 등에 안면인식기술을 납품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에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일본시장에 순수 독자 한국기술의 안면인식기술을 일본최고의 통신사에서 인증을 받아 일본 AU전체매장 본사건물의 광고 및 출입관제시스템을 납품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안면인식기술은 일본 NEC와 애플의 페이스닷컴, 구글 페이스기술을 기반으로 출입통제분야에 널리 쓰고 있으나 온페이스는 안면인식 인식률 및 인식속도를 한 차원 높게 했으며, 특히 인식속도 분야에서 1초당 30프레임 이상의 인식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실시간으로 인물을 포착하여 본인여부를 가릴 수 있으며, 특히 CCTV나 차량 등 보행속도나 차량속도에 비해 인식 추적속도가 맞지 않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한순간에 해소했다.

3달간의 KDDI의 안면인식 솔루션을 분석한 결과 총 12개사가 참여한 출입관제 안면인식분야에서 1등을 하였으며, 이에 본 기술을 인증을 받아 2600여 개의 AU매장과 120개의 건물에 본 안면인식솔루션을 납품하게 됐다.

온페이스는 본 안면인식분야를 인공지능과 은행권과 연결하여 금융권 및 핀테크 사업쪽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7월초에 개발 완료되는 안면인식 단말기를 통하여 편의점이나 상점, 은행권 ATM기에 연결하여 안면인식으로 보안을 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현재 미국의 ADT, 일본의 세콤 및 한국내 여러 보안업체와 선주문을 받은 상태이며, 본 안면인식단말기 출시와 동시에 일본의 쟈니스, 올림픽위원회에 납품할 계획이다.

최근에 안면인식기술을 도어락에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여 중국 일본 미국에 판매중이며, 년간 50만대이상의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

한편, 온페이스는 국내외 특허 3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내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제조공장을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설립하고, 무선이어폰 안면인식도어락 등 직접생산하고 있으며, 한국 내 대기업 중소기업들이 한국을 외면하고  중국 및 베트남으로 공장을 설립하는 현실과 반대로  온페이스는 제조는 무조건 한국에서 한국의 IT기술을 널리 보급하고 한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제조마진과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한국에서 제조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온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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